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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일상

추억의 도시락 라면 추억의 도시락 라면 큰아이가 간식을 부쩍 많이 찾네요~ 매일 천원 정도 용돈을 쥐어서 보내는데 오늘은 학원 다녀오면서 마트에 들러서 샀다면서 컵라면을 하나 사왔더라구요~ 엄마~뜨거운 물 받아주세요~ 하면서... 말이죠~^^ 보니까... 그옛날 엄마 초등학생 시절에 먹었던 그 추억의 도시락 라면이더라구요~ㅎㅎ 이게 얼마만인지... 아이들이 어릴때는 컵라면을 먹을 일이 잘 없었거든요~ 이제 조금씩 커가니까 스스로 마트에 들러서 요렇게 컵라면을 골라오기도 하네요~^^ 덕분에 엄마는 옛추억에 잠시 빠져보기도 하구... 컵라면 뚜껑에 요렇게 딱 적혀있네요 세월이 지나도 언제나 맛있게~~ 1986년도 산...ㅋㅋ 정말 그때 쯤에 나왔던거 같아요... 점심시간에 도시락라면 한개 사서 뜨거운물 받아서 집에서 싸온 도시.. 더보기
양말인형 만들기 양말인형 만들기 가족이 많이 늘었어요~ 우리 강아지 콩이말고 또다른 가족이랍니다~~ 도도한 표정과 주머니에 손을 찌르고 앉아있는 바로 요 토끼녀석들이에요~~ 요즘 이 양말인형 만들기에 빠져있답니다~~ 어디서 배운것도 아니구 그냥 집에서 혼자서 독학을 했어요 바느질은 본래 좀 자신이 있었구 여기저기 검색하구 자료 찾아보면서 익혔어요~~ 다른 인형만들기와는 달리 양말로 만들기 때문에 바느질이 어렵지 않구요 재료구하기도 쉬워서 부담없이 쉽게 시작할수 있는 취미인것 같아요 요 아이들은 양말 한켤레를 가지고 두개의 인형을 만들었어요 언뜻봐도 두아이가 옷이 비슷해보이죠? 위아래 위치만 바꿔서 만들어봤어요~ 볼이 빨개서 수줍은 토끼랑 크로스 가방매고 소풍가고싶어하는 토끼에요~^^ ㅎㅎ 그냥 이름은 내맘대로 옆에 살짜.. 더보기